소도리방

솟임핏, 누구나 감동받을 수 있는 제줏말 중 하나

작성자
jeraheon
작성일
2024-09-11 20:50
조회
504
[명] 음력 8월 보름부터 9월 초순 사이에 수온이 뚝 떨어졌을 때 햇볕을 쪼이려고 바위 위로 나앉은 전복. *ㄱ.실에  조코고리가 나와 가민 솟임핏이 돌우터레 나와.(가을에 조 이삭이 나와 가면 솟임전복이 돌 위로 나와.)
전체 2

  • 2024-09-21 12:50

    보석같은 제줏말 촞아내젠 호난 애썸수다.
    솟임핏, 난 바당 저끗디 살아나도 처음 들엄수다.


  • 2024-09-22 14:40

    들어보지 못헌 말이우다. 경허고 알뜨르 보재기덜 말은 웃드르 촌놈덜은 모르는 말이 하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