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도리방

아홉팜박 기려왔덴 허는 말?이 맞은가?

작성자
촘지름독수리
작성일
2024-08-25 10:42
조회
491
  1.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?
  2. 꾹 꾹 참았다가 어디십데강~허멍 혼참 기다린것 고치 돌려드는. . 표현이 쫌!
전체 1

  • 2024-08-25 15:33

    '기리다'에는 이런 뜻이 있습니다. *얼메나 궤기를 기려시민 영도 얼탐지멍 뎀벼들카?(얼마나 고기를 굶었으면 이렇게도 욕심내면서 덤벼들까?)
    아홉팜박, 여기에서 '아홉팜'은 '아홉밤'이 되겠는데 '박'은 선뜻 용례가 떠오르지 않습니다. '팜'은 깊은 빔을 이르는 '암팜'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.